캠페인은 메시지보다 맥락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소비자가 왜 움직이고, 어디에서 멈추는지 먼저 보고 그 자리에 맞는 언어와 경험을 설계합니다.
F&B·뷰티·웰니스 브랜드의 IMC 캠페인을 총괄해왔습니다. 콘텐츠·인플루언서·오프라인을 한 흐름으로 묶고, 결과는 감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발견한 장면과 질문은 브런치 마케팅 칼럼으로 이어집니다. 관찰하고 해석하고 기록하는 일은 제 실무의 바깥이 아니라, 연장선에 있습니다.
강연, 기고, 브랜드 협업, 컨설팅처럼 브랜드와 언어가 필요한 자리를 함께합니다.
브랜드가 기억되는 방식, 소비가 움직이는 이유, AI 이후의 마케팅, 회사에서 배우는 감각에 대해 씁니다. 현장에서 지나치기 쉬운 장면을 붙잡아 언어로 정리합니다.
브루스 허를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외부 기록입니다. 영상, 기사, 인터뷰처럼 형식은 달라도 결국 같은 질문을 다룹니다.
좋은 캠페인은 콘텐츠가 많은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브랜드를 다르게 보게 만드는 것입니다. 메시지 설계 → 실행 → 성과 분석까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 과정을 총괄한 대표 프로젝트입니다.
오설록 Get Your Matcha IMC 캠페인으로 2개 부문 수상했습니다.
직접 실행이 필요할 때도, 방향을 함께 정리해야 할 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브랜드와 콘텐츠를 둘러싼 질문을 같이 풀어갑니다.
강연, 기고, 협업, 컨설팅처럼 함께 풀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내용을 보고 정리해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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