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Get Your Matcha IMC
말차를 '전문 음료'에서 '내 취향을 드러내는 라이프스타일 선택지'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브랜드 필름 2편, KOL 협업 영상 8회, 시딩 키트 200개로 국내 말차 문화를 선도한 캠페인. 2025 IBA Gold Stevie 수상.
캠페인은 메시지보다 맥락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소비자가 왜 움직이고 어디에서 멈추는지 먼저 살피고, 그 자리에 맞는 언어와 경험을 설계합니다.
F&B·뷰티·웰니스, 그리고 제약·OTC·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360° IMC 캠페인을 총괄해왔습니다. 콘텐츠·인플루언서·퍼포먼스·오프라인을 하나의 고객 여정으로 묶고, 결과는 감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발견한 장면은 브런치 마케팅 칼럼과 브런치북 「맥락을 설계하는 일」로 이어집니다. 관찰하고 해석하고 기록하는 일은 실무의 연장선입니다.
X세대와 MZ세대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브랜드가 놓친 소비 맥락을 찾습니다.
360° IMC 캠페인과 고객 여정을 맥락에 맞춰 설계합니다. 메시지, 톤, 타이밍 모두를 함께.
콘텐츠·인플루언서·퍼포먼스·바이럴·오프라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F&B, 뷰티,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에서.
오가닉 단일 조회 100만+, 유튜브 +400%, 인스타그램 +200%. 감이 아니라 숫자로.
스포츠, MCN, 브랜드 마케팅. 매체와 산업이 달랐지만 언제나 사람의 관심을 읽는 일이었습니다. 그 궤적이 지금의 맥락 설계자로 이어졌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오설록·바이탈뷰티 등 F&B·뷰티·웰니스 브랜드의 360° IMC 캠페인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인플루언서·퍼포먼스·오프라인을 하나의 여정으로 설계하고, 결과를 숫자로 증명합니다. 2025 IBA Gold Stevie 수상.
규제 산업에서 언론과 소비자를 함께 만나는 법을 익힌 시기. 유통 기반 디지털 매체 중심의 언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X세대와 MZ세대를 하나의 여정으로 잇는 고객 여정 마케팅을 실무에서 다졌습니다.
크리에이터와 시청자를 잇는 콘텐츠를 만들며 채널이 자라는 문법을 배운 시기. 담당 기간 동안 유튜브 +400%, 인스타그램 +200%의 팔로워 성장과 오가닉 단일 콘텐츠 조회 100만을 만들었습니다.
팬이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지 먼저 읽는 훈련이 시작된 지점. 지금도 마케팅을 '관중석에서 보는 일'로 여기는 습관이 여기서 왔습니다.
좋은 캠페인은 콘텐츠가 많은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브랜드를 다르게 보게 만드는 일입니다. 메시지 설계부터 성과 분석까지 총괄한 대표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말차를 '전문 음료'에서 '내 취향을 드러내는 라이프스타일 선택지'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브랜드 필름 2편, KOL 협업 영상 8회, 시딩 키트 200개로 국내 말차 문화를 선도한 캠페인. 2025 IBA Gold Stevie 수상.
'먹는 제품'이 아닌 '스킨케어 전 단계 루틴'으로 이너뷰티의 위치를 바꿨습니다. 브랜드 필름 → 서포터즈 6주 → 팝업 2회 흐름으로 오프라인 방문자 8,000명+ 모객, 올영픽 선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신제품 '명작수'를 런칭(1차)과 보은시즌(2차) 두 축으로 설계했습니다. 나노 KOL 4인의 상황별 공감 숏폼으로 인지를 넓히고, 셀럽 KOL 엄정화 브랜디드 콘텐츠와 어버이날 앵글로 구매 전환을 유도했습니다. 홍삼·어버이날 키워드 검색 상위 점유와 중앙일보·헬스비즈 등 기획기사 게재로 인삼열매 성분 인지도까지 확장했습니다.
바나바잎추출물·식후 혈당 억제 기능성이라는 리뉴얼 포인트를 소비자 맥락으로 번역했습니다. 3월 올영세일 정보 확산 → 4월 올영픽 특가 구매 전환의 온오프라인 믹스로, 인생 84 메가 KOL 콘텐츠가 검색·매출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캠페인 종료 후에도 4월 평균 일 매출이 3월과 동일 수준으로 유지되며 바이럴이 매출 기준선 자체를 끌어올린 사례로 남았습니다.
단기 감량이 아닌 '즐겁게 먹으며 관리하는 루틴'으로 포지셔닝을 바꿨습니다. 김동현·박나래 셀럽 시리즈와 연말 TPO 숏폼을 결합해 이전 캠페인 대비 인터랙션 효율 3.5배를 달성했습니다.
'무카페인'이라는 기능을 '저녁의 쉼 루틴'으로 번역해 소비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필름 → 4주 챌린지 → KOL·체험단 연계로 UGC 1,400건+을 생성하며 브랜드 내부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오설록 Get Your Matcha IMC 캠페인으로 Marketing Campaign of the Year (Beverages) 부문 Gold와 Communication·PR Campaign of the Year (Food & Beverage) 부문 Silver를 수상했습니다.
브랜드가 기억되는 방식, 소비가 움직이는 이유, AI 이후의 마케팅에 대해 씁니다. 브런치북 「맥락을 설계하는 일」로 묶여 있는 200편+의 기록입니다.
브루스 허를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외부 기록입니다. 영상, 기사, 인터뷰, 강연 — 형식은 달라도 결국 같은 질문을 다룹니다.
직접 실행이 필요한 순간에도, 방향을 함께 정리해야 하는 순간에도 함께합니다. 브랜드와 콘텐츠를 둘러싼 질문을 같이 풀어갑니다.